3월 둘째주 학회,학술,대학소식 브리핑_ 논문번역, 영어번역 사이트 노띠에서 제공 :: 2010/03/10 11:26
2010년도 동아시아버섯학회 11월 12일 경주에서 개최
경북농업기술원(채장희 원장)에서는 2010.11.12일~15일까지 경주시교육문화회관에서 (사)한국버섯학회와 경상북도, 경주시, 농촌진흥청 공동으로‘농업수출, 그 열쇠는 버섯산업에 있다’라는 주제로 2010년 동아시아 국제버섯학회를 유치,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에서 수출농업으로 육성 발전하고 있는 버섯산업을 주제로 정해 버섯 수출활성화와 버섯 연구분야의 국제교류를 위해 특별히 마련한 버섯수출농업의 세션에서는 국내에서 주로 수출하고 있는 새송이, 팽이버섯의 생태적 특징과 다양성 그리고 수출 발전 방안등에 대하여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다고 했다.
이날 참석은 국내에서는 버섯 및 미생물 관련 대학교수와 연구원, 관련업체들이 참여하고, 국외에서는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500여명의 초청연사, 관련 학자·업계등 종사자들이 참석한다.
또한 버섯재배 관련 미생물공학 및 버섯산업 전시회를 개최하여 해당분야 학계와 업계의 상호협력 및 발전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경북도에서는 도내 버섯산업의 선진화와 버섯의 중요한 가치에 대한 과학적인 뒷받침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경상북도의 버섯산업을 국·내외에 알려 버섯재배농업인들에게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도 일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대, 일본 주오대학과 국제교류협정 체결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일본 최고 명문인 주오대학(中央大學)과 국제복수학위제 시행과 인·물적 교류 등 양 대학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전북대 서거석 총장은 지난 5~6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주오대학을 방문해 카즈유키 나가이(Kazuyuki Nagai) 총장을 만나 국제교류를 위한 공식 협정을 체결했다.
일본 주오대학은 인문·사회 계열이 일본 전체 대학 중 TOP5 안에 드는 대학으로, 특히 법대와 로스쿨의 사법시험 합격자가 일본 전체 2위에 랭크되는 일본 최고의 명문 대학이다. 이번 협정은 양 대학 간 관계를 강화하고 교육, 연구 및 학술, 문화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체결된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교수진과 학생 등 인적 교류와 함께 공동연구 프로젝트도 긴밀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들이 양 대학에서 모두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국제복수학위제를 시행키로 해 앞으로 보도 실질적인 측면의 교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공동 세미나 개최와 더불어 양국의 문화를 체험할 있도록 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열기로 했다.
서거석 총장은 “일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주오대학과 우리 전북대학교가 긴밀하게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실질적이고 긴밀한 교류관계를 이어나가 연구와 교육, 문화 분야에 이르기까지 양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태이론물리센터, 터키 ITAP와 학술교류협약 체결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피터 풀데)는 3월 8일(월) 터키의 이론 및 응용물리 연구소(Institute of Theoretical and Applied Physics, 이하 ITAP)와 학술 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태 이론물리센터 김승환 사무총장과 ITAP의 하키오글루(Tugrul Hakioglu, 터키 빌켄트 대학 물리학과) 소장은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의 과학자 교환, 공동 워크숍 및 국제공동연구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터키의 지중해 연안에 자리한 ITAP는 2006년 설립되어, 국제 계절학교와 정기 학술회의 뿐 아니라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올림피아드 캠프를 개최하는 등 젊은 과학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피터 풀데 아·태 이론물리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중해 연안 지역의 젊은 과학자간 교류를 통해 궁극적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는 아·태지역 이론물리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1996년 설립된 국제연구소로 현재 포스텍 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이론물리 및 기초과학 분야의 아태지역 학술 공동연구와 국제협력 및 과학자와 대중 간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오 총장은 7일부터 13일까지 카타르와 아랍에미레이트 등 중동지역을 방문, 이들 국가의 정보통신기술(ICT)과 교육분야 장관 및 자이드대학, 아랍에미레이트 과학기술대(HCT) 등 주요 대학 총장을 만나 한국과 중동국가 간 IT분야 협력과 학술교류 방안 등을 협의한다.
이공계대학생 미국 Qualcomm 본사 방문행사 참가자 모집 :: 2010/03/10 11:05

이공계대학생 미국 Qualcomm 본사 방문행사
일시 : 2010년 6월 23일~6월 30일
○ 자격
- 전국 4년제 대학생중 이공계 학부및 석사과정 학생
- 미국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학생
- 만 21세 이상 혹은 학부 3학년 이상 (2010년 6월 23일기준)
○ 선발인원 : 00명
○ 지원자접수
- 접수일정 : 2010년 3월8일(월) ~ 4월5일(월)
○ 지원서류
. 지도교수추천서
. 자기소개서 (사진,연락처,여권,미국비자 유무, 영어구사능력 필히 기입)
. 성적증명서
. 제안서 (A4용지 4장내외)
제안서주제 : ‘스마트폰을 활용한 캠퍼스 생활 ’, ‘모바일 디바이스의 향후 발전 방향’,
‘내가 만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택일
○ 지원자 선발
- 제안서평가,성적등을 자체적으로 평가
○ 접수방법 : 137-070,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3-22 교보타워 B동 19층 한국퀄컴 앞으로 우편접수
○ 문의사항 : it_tour@qualcomm.com 로 e-mail 문의바랍니다.
※추천서및 자기소개서는 일정양식이 없습니다. 자기소개서, 제안서는 한글로 제출
◆ 선발자 발표
○ 1차선발인원 발표 : 4월 30일(금)
○ 면접 : 5월 7일(금)
○ 최종 선발자 발표 : 5월 12일(수)
※ 1차,면접,최종 선발자 개별통보
◆ 자세한 사항은 www.qcitour.co.kr 참조
퀄컴 본사 방문 행사 소개
2010년 3월 19일(금): 토즈 강남 2호점 (강남 교보타워 옆)
오후 5시 30분~ 오후 6시 30분
제2회 대학(원)생 도서관 선진화 논문 공모_ 영어번역, 논문번역 노띠에서 제공 :: 2010/03/10 11:03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선진화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제2회 대학(원)생 도서관 선진화 논문’을 현상 공모합니다.
이번 논문 공모에서 우수 논문은「수상논문집 2010」으로 발간하여 도서관 연구과제 개발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하고, 국내 주요 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관련 세미나에서 발표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창의와 열정으로 한국 도서관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공모 개요
ㅇ 응모자격 : 국내 대학생(대학원 및 박사과정 포함) 개인 및 공동 참여
※ 공동참여는 3인(주저자 먼저 표기)까지 가능하며, 모든 참여자가 시상이
진행되는 금년 6월 현재 참가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함
ㅇ 공모주제 : 붙임의 논문작성요령 참조
ㅇ 응모기간 : 2010. 5. 3(월) - 2010. 5. 31(월)
ㅇ 응모방법 : 온라인 접수 후 필히 우편물 접수
- 온라인 접수 : 논문 파일을 contest@mail.nl.go.kr 주소로 전송
- 우편물 접수 : 논문 출력물 5부와 재학증명서 아래의 주소로 우송
(137-70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로 664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공모담당자 앞
▣ 심사 일정
ㅇ 예선심사 : 본선심사 대상 선정 / 논문심사
ㅇ 예선심사 발표 : 2010. 6. 7(월), 10:00 / 국립중앙도서관홈페이지 공지사항
ㅇ 본선심사 : 2010.6.16(수) 예정 / 예선 통과자로 질의응답으로 진행
/ 불참 시 심사대상에서 제외
ㅇ 입상자 발표 : 2010. 6. 21(월), 10:00 / 국립중앙도서관홈페이지 공지사항
※ 본선 심사는 외부전문가에 의해 시행되며, 세부일정은 추후 통보
※ 상기 일정은 당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공모전 사이트를 참고 확인
▣ 시상 부문
ㅇ 시상내역 : 국립중앙도서관장상 6편 이내(상장과 당선사례금)
- 당선사례금 : 최우수상 1편(3백만원), 우수상 2편(2백만원), 장려상 3편(1백만원)
※ 당선사례비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응모논문이 없는 경우 시상내역이 변경될 수 있음
2010년도 해외유학 대학원 장학생 선발_ 영어번역 논문번역 노띠에서 제공 :: 2010/03/10 11:00
채용 담당자에게 외면당하는 자기소개서 :: 2010/03/09 13:47
채용 담당자에게 외면당하는 자기소개서 예시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스테레오 타입형
저는 충남 아산에서 1980년 7월에 2남2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농사를 지으시는 아버님은 엄격함과 자상함으로 저희 형제들을 이끌어 주셨으며, 어머님은 아버님의 완고함을 부드러움으로 보완하면서...
마치 자기소개서 사례집에서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내용이다. 채용 담당자는 이와 같은 자기 소개서를 접하면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담당자의 주목을 끌 수 있다.
2) 감정 오버형
비로 제가 능력은 부족하지만 만약 저에게 같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다면, 이것을 저의 숙명이라고 여기고 어떠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은 신의와 성실로 일관한 저의 생활 자세와 적극적인 자세에 대하여...
의욕과 성실함을 과시하려다 스스로 감정에 휩쓸려 자칫 생각 없는 감정형으로 비칠 수 있다. 물론 채용에서 무시할 수 없는 기준이 조직에 대한 몰두와 헌신성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조직에 대한 단순 헌신형보다는 비판적 창조형이 선호 받는다.
3) 경력 나열형
...대학에서 경험했던 과외활동으로는 벤처창업 동아리, 여행 동아리가 있으며, 그 외에 경영학과 학회활동에 열심히었으며, 통신모임인 네이버 경영사례연구회에도 소속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은 대학 시절 가장 큰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먼저 벤처창업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면서 '하나쯤 걸리겠지'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는 큰 오산이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적절하게 보여 주여야 하지만 불필요한 군더더기가 많은 경우에는 오히려 산만하게 보인다. 꼭 필요한 내용은 담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4) 사소한 실수형
누구나 실수를 하며 살아간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도 마찬가지다. 오자나 탈자, 부정확한 숫자 기재, 경력 누락 등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실수 때문에 서류전형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 자기소개서에 실수로 잘못 기재한 내용이 있을때 어떤 사람은 그 부분만 수정액으로 살짝 지우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 새 종이에 다시 깨끗하게 기재하는 것이 낫다.
5) 역사교과서 부록형
1984년 ** 고등학교에 입학했으며 1987년 **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동년 **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재학 중 1990년 부터 1992년까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수행했으며, 다시 복학해 1994년 졸업했으며, 졸업과 함께 K사에 입사했습니다. 이후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인사팀에 근무했으며 1997년부터 현재까지 경영기획팀에 근무 중...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경력을 무미건조하게 나열하는 자료집이 아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동기가 무엇이고 앞으로는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작성하는 서류다. 강약과 리듬이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라.
참고: 글쓰기 정석 서적 참고
언제든지 번역이 필요할때 검색창에 노띠 www.notii.com
노띠, 단체회원 대상 ‘뭉치면 싸다’ 신학기 맞이 특별 이벤트 실시 :: 2010/03/08 11:36

노띠, 단체회원 대상 ‘뭉치면 싸다’ 신학기 맞이 특별 이벤트 실시
국내 자동번역마켓 리더 ㈜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 www.lnisoft.com)가 운영하고 있는 학술정보번
역사이트 노띠(www.notii.co.kr)가 봄 신학기를 맞아 3월8일부터 ‘뭉치면 싸다’ 단체회원 신학기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노띠는 신학기를 맞아 5인 이상 단체회원으로 등록 및 결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50%할인율을 적용하여 4월 07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번역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과학기술번역엔진을 탑재해 자동번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띠는 공학, 의약학, 법학, 특허 등 자연과학 문서 번역률이 상당히 높아 공대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전문가번역센터를 오픈하여 자동번역만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전문 번역가가 직접 번역을 맡아 정확한 교정과 철저한 검수서비스를 통해 연구소, 학회 등 각종 저널과 해외 비즈니스 문서 등 회원들에게 만족도 높은 번역물을 제공하고 있다.
노띠 오주영 서비스팀장은 “노띠는 기계가 번역해주는 자동번역과 사람이 번역하는 전문가번역 두 가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 자동번역은 가격이 저렴하고 바로 번역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스스로 교정을 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따르고, 전문가번역은 가격이 비싸고 소요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번역물이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다. 노띠는 사용자 요구와 환경에 맞는 맞춤형 번역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에 1번 빅(Big)할인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뭉치면 싸다’ 단체회원 50%할인 이벤트가 이에 해당된다. 신학기를 맞아 논문발표 및 졸업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번역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띠는 영어를 한글로, 한글을 영어로 자동으로 번역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9가지 언어로 전문가 번역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회원가입만으로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단문번역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notii.co.kr 노띠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직장인스킬 비즈니스 이메일 잘쓰는 방법_ 영어번역, 문서번역, 영작사이트 노띠 제공 :: 2010/03/05 17:03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 폴 솔토프 (paul soltoff)를 아시나요?
그가 말하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
1) Be accurate
2) Be brief
3) Be clear
4) Be genuine
5) Speak their language
6) Put yourself in their shoes
7) Watch out for a 'Knowledge gap'
8) Write business e-mail as letters, not as ads
9) Take your time
10) Remember your e-mail is likely to be passed around
11) Mimic your verbal presentation
12) Check your signature block
13) Carefully choose when you actually send the mail
14) Prepare your subject line carefully
15) Use graphics wisely
16) Make sure links within your e-mail display and work properly
17) Be wary about sending attachments
18) Test
19) Be complete
20) Don't look like everyone else
1.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라
- 정확한 정보로 신뢰를 쌓고 먼저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2. 요점을 명확히 해라
-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 이점을 한 문단 으로 짧게 요약해서 먼저 보여준다.
3. 문장내용을 깔끔하게 다듬어라
- 이메일에서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잘못된 문법 과 잘못된 철자들이다. 지키자
4. 진실하라
- 글에서 진실성을 보여줘라 과장이나 위선이 없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한다.
5. 쉬운말로 작성하라
- 모호한말, 그들의 이해를 뛰어 넘는말, 함축적인 말을 생략하고 구어체 말투로 메세지 작성하는것이 효과적이다.
6. 상대방의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보라
- 상대방의 일상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오늘 매우 바쁘신것 을 잘 알기에 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와 같은 상대방의 상황을 먼저 이해한 메시지를 작성한다.
7. 상대방이 모든것을 아는것은 아니다
- 상대방이 아무것도 모를 수 있다는 전제아래 상대방이 알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8. 메시지 작성에 시간을 들여라
- 메일을 작성한 뒤 바로 보내지 말고 잠시 시간을 들여 다듬어라
9. 보낸 메일을 돌려 볼수도 있음을 기억하라
- 이메일은 돌려 보기 쉬운 특징이 있다. 신경쓰자
10. 프레젠테이션할때 쓰는 말을 참고하라
-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메시지안에 반역하자.
11. 서명란을 점검하라
- 이름, 직위, 회사 등 상대방이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할지 명확히 알려주자
12. 언제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을지 결정하라
- 대부분 월요일 아침엔 지난 금요일 이후 메일들로 잔뜩 쌓여 메일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자신의 메일이 여러 메일들과 섞여 있기 싫다면 언제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하자.
13. 제목을 결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 메일제목은 상대방이 열어볼지 말지를 결정하므로 중요하다. 핵심가치를 녹여 시간을 투자해 제목을 결정하자.
14. 그래픽 이미지를 지혜롭게 사용하라
-비즈니스 메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이 얻을수 있는 이득과 가치를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다.
메세지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 이미지 사용을 적극 활용해라
15. 메세지안에 들어간 링크를 점검하라
- 간혹 해당링크가 열리지 않을때가 있다. 또한 이동할 링크 페이지의 내용이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었는지 점검한다.
16. 파일첨부는 신중히 고려하라
- 상대방이 이메일을 보기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또 어떤 필터 설정을 해놓았는지 알기 어렵다.
때문에 첨부하고 싶은 파일이 들어있는 웹사이트 주소를 링크로 제공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17. 보내기전에 반드시 테스트해라
- 테스트로 미리 점검하자
18. 상세하고 완벽한 정보를 제공하라
- 메일을 작성할때 두괄식으로 핵심가치와 결론을 앞에 작성한뒤 상대방이 필요한 상세정보를 단계별로 메시지 하단에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 다른사람들이 보내는 이메일을 벤치마킹하라
- 주위 지인들이 발송하는 이메일을 보고 어떤 방식으로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하는지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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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어려운 英文 알기쉽게 척척 :: 2010/03/04 10:27
[매일경제] 어려운 英文 알기쉽게 척척
영문보고서를 쓰는 일이 부쩍 많아진 요즘 직장인들에게 영어는 언제나 큰 스트레스다. 그러나 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가 개발한 온라인 문서번역 사이트 `노띠`를 활용하면 영어 실력이 부족한 직장인도 짧은 시간 안에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노띠의 가장 큰 무기는 자동번역 엔진. 이 번역 엔진은 국내에서 최초로 과학기술 전문용어와 학술용어를 탑재해 전문문서 번역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고급 자료를 다루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임종남 엘엔아이소프트 대표는 "전문용어가 많이 들어간 기술문서와 매뉴얼, 특허문서 번역률이 우수하다"며 "의학 관계자들도 의학자료 번역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띠에서 오피스 번역을 내려받으면 노띠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곧바로 개인 컴퓨터에서 번역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번역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문서를 편집하면서 자료를 완성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임 대표는 "최근에 웹번역, 주소번역, 전문용어 사전, 논문정보 RSS 번역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폰 사용 급증을 예상해 스마트폰에 탑재할 수 있는 번역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 노띠 이용료는 30일 2만원, 60일 5만4000원, 180일 10만원, 360일 19만원으로 나눠 있다.
2010년 3월4일자 매일경제
강다영기자
김연아 NBC방송해설 번역_ 무료번역, 논문번역, 학술번역사이트 노띠에서 제공 :: 2010/03/03 11:43
어제 귀국한 김연아, 아직도 그녀의 퍼펙트한 연기가 눈에 선하다.
지난주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숏프로그램 NBC 방송 해설 번역을 올린다.
이날 NBC 방송의 해설은 톰 해먼드(Tom Hammond)가 캐스터, 샌드라 베직(Sandra Bezic),
그리고 스캇 해밀턴(Scott Hamilton)이 해설을 맡았다.
(아사다 마오 점수 발표 직후, 김연아, 브라이언 오서 코치 앞에서 코 푸는 모습부터 화면에 보이기 시작했다.)
해먼드: And that puts her into first place with Kim Yu-Na awaiting her introduction. Final words from her coach Brian Orser the two-time silver medalist competing for Canada who coaches her in Toronto. Brian is saying because he's been to the Olympics twice that she is leaning on him a bit for this experience. He urged her to take it all in to be free and easy but that's easy to say and not so easy to do when you carry the weight of an entire country on your shoulders.
아사다 마오가 1위로 올라서면서 이제 김연아가 소개 받을 차례입니다. 캐나다 대표팀 출신으로 두 차례 올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로부터 마지막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오서 코치는 김연아를 토론토에서 가르치고 있고요, 오서 코치에 따르면 김연아가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는 자신에게 올림픽에 나가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조언을 구했다고 합니다. 오서 코치는 그저 자유롭고 여유있게 경기하라고 했다는데요, 말은 쉽지만 온 나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가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은 충고입니다.
(링크를 한 바퀴 돌고 숏프로그램 준비 자세)
베직: And when this draw happened everyone was concerned for her and yet she and Brian both were thrilled with the draw. Because she is one heck of a competitor and she has fire in her belly and she just wants to go out there and prove who's best.
그리고 조추첨 결과에 대해 모두가 걱정을 했는데요, 김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는 둘 다 아주 만족해 했습니다. 왜냐하면 김연아 선수는 그만큼 승부욕이 강하고 그저 나가서 누가 최고인지를 보여주고 싶어했을 뿐이죠.
해먼드: Well, who's better to prove it than James Bond? That's her character in this short program. This program has the honor of being the all-time highest scoring program under the current judging system. 뭐, 제임스 본드 외에 누가 더 잘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바로 김연아가 이번 숏 프로그램에서 연기하는 배역이 제임스 본드입니다. 이 제임스 본드 주제는 현재의 판정 체제에서 역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주제의 영예를 안고 있습니다.
(음악 흐르면서 경기 시작)
해밀턴: It will be the first two jumping passes and the rest of it she owns. (트리플 들어가기 직전) Good speed going into this! (점프 성공) Combination of triple lutz! Triple toe loop! Oh! And now her nemesis is the triple flip. She struggled with it in the past. The jump she fell so hard on today in practice. (점프 성공) Whoa!! (감탄사 연발)
첫 두 번의 점프가 관건이고 나머지는 김 선수의 주특기입니다. (트리플 들어가기 직전) 속도 아주 좋습니다! 트리플 러츠! 트리플 토 루프 콤비네이션! 오오!! 자, 이제 김 선수의 약점인 트리플 플립입니다. 이전에 김 선수가 여기서 고전했거든요. 오늘 연습장에서도 이 점프에서 크게 넘어진 바 있습니다. (점프 성공) 와!!
베직: She has such wonderful quality of strength and sensuality, with a little flirt thrown in there too.(웃음) 김 선수는 정말 최고의 힘과 아름다움을 지녔습니다.
(연기 완벽히 마무리. 연아, 별 표정 없이 간단하게 당연하다는 듯 주먹만 한 번 불끈 쥐어 보이는 여유 있는 모습!)
해먼드: Not much emotion, but that's why they call her queen Yu-Na!
별 표정은 없지만 저런 여유가 바로 김 선수가 연아 퀸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베직: To be able to perform like that, after knowing how her main competitor performed is phenomenal! What a woman! 자신의 가장 무서운 라이벌이 최고의 연기를 펼친 후 저 정도의 연기를 펼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정말 대단한 여성입니다!
해먼드: Just a performance, skated with much greater speed, a lot more personality, she really worked the program much more than Mao I feel. But it is going to come down to the slow motion replays of these combinations and all the jumps to make sure she gets full, full credit for every rotation. What a performance! Wow! 연기만 놓고 봐도 속도감이 훨씬 낫고 개성도 있고 제 생각에 마오보다 훨씬 프로그램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하지만 느린 동작 재생 영상을 보면서 김 선수가 모든 콤비네이션과 점프에서 얻을 수 있는 점수는 모두 얻을 수 있도록 판정이 나야 할 것입니다! 대단한 연기였습니다! 와우!(감탄사 연발)
해밀턴: It continues the theme we've seen throughout all the figure skating competition here at the Olympics of the skaters rising to the moment. 이번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종목에서 공통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연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느린 동작 화면 분석)
해먼드: Now, she has suffered downgrades before and the technical caller in this event is the only one that has ever called her on a downgrade. She is really strict. Triple lutz, one, two, three! Yes, she has the rotation there by all the appearances. And the triple toe, one two three, yes! Oh! You just will this to happen. You don't want to lose this with all this courage and all this strength you just want her to get full credit for everything. 자, 김 선수가 이 종목에서 유일하게 감점을 당한 게 기술 심판에게서 입니다. 기술 심판이 김 선수에게 유일하게 감점을 줄 정도로 엄격합니다. (느린 동작 점프를 보면서) 트리블 러츠,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그렇죠! 그냥 봐도 회전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그리고 트리플 토,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성공! 와! 이걸 얼마나 바랐을까요. 이만한 배짱과 힘을 갖고 여기서 감점을 당하면 억울할 겁니다. 모든 동작에서 만점을 받아야 합니다.
Triple toe here, one-two-three and it looks backwards to me if it's anything it is right at the corner. And her nemesis it's the triple flip. Reaches that good speed in this going in. One-two-three a little close on the way down but again by all appearance it looks like full credit.
트리플 토 동작입니다. 하나, 둘, 셋… 제가 보기에 다소 뒤쳐지지 않았나 합니다만 만약 그렇다 해도 미묘한 차이입니다. 그리고 연아의 약점인 트리플 플립. 동작에 들어가기 전 속도가 좋습니다.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착지할 때 약간 불안했지만 그래도 그냥 봐서는 만점 연기입니다.
And he's like ah!
(느린 화면에서 오서 코치 트리플 성공하자 손 번쩍 들고 박수치는 모습을 보며) 오서 코치가 와! 하네요. (웃음)
(김연아, 오서 코치와 함께 앉아 점수 발표를 기다리는 모습)
베직: He's done such a great job for her. I don't know how many people in the world could coach this woman with everything that she has on her from her country and he's just done a magnificent job grounding her and giving her what she needs. 오서 코치는 정말 김 선수를 키워내는 큰 일을 해냈습니다. 이 세상에 오서 코치 말고 과연 전 국민의 기대를 안고 있는 이 선수를 이만큼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는 코치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해밀턴: 73.79 is the magic number.
73.79점이 바로 1등으로 올라설 수 있는 매직 넘버입니다.
(점수 발표)
해밀턴: Ah! 78.50! That's an all-time record for a short program. That is the new world record for a short program score in the current scoring system and it puts Kim Yu-Na into first place! Wow!
(김연아 선수 오서 코치와 얼싸안는 모습) 아! 78.50 점입니다! 숏프로그램 사상 최고점입니다! 현재의 숏프로그램 판정 시스템에서 받을 수 있는 세계 신기록입니다! 김연아 선수 1위에 올라섰습니다! 와!(감탄사 연발)
해먼드: And to do that after her biggest competitor? Oh! Wow!
그것도 자신의 라이벌 바로 뒤에 경기를 하면서 이런 점수를 얻어내다니요! 와!
해밀턴: Still much more to come!
잠시 후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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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세계대학랭킹 2010년 연구계획 발표_논문번역,영어번역사이트 노띠에서 제공 :: 2010/03/02 13:27
한국에서도 매년 11월에 열리는QS 세계 MBA박람회와 QS 세계 석박사 박람회로 잘 알려진 QS사에서 올해 7번째로 2010년 QS 세계대학랭킹 발표를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2010년부터 QS 세계대학랭킹은 역시 대학랭킹을 발표하는 US 뉴스&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와 인용색인 등을 제공하는 학술지 정보사이트인 엘세비어(Elsevier)의 스코푸스(Scopus)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연구를 시작하게 될 예정이다.
QS는 대학, 대학원, MBA 학위 등 고등교육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QS 세계대학랭킹은 2004년 처음으로 랭킹이 발표된 후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관한 반증은 2009년 랭킹 발표 당시 약 2000만 여명의 방문자가 QS의 랭킹정보를 포함하도 있는 www.topuniversities.com 과 파트너사이트를 방문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QS 세계대학랭킹의 리서치 연구는 대략 아래의 4가지 연구의 결과로 이루어질 것이다.
1.전세계 130여개국의 2000여개 이상의 대학기관을 상대로 직접 자료수집
2.엘세비어의 스코푸스 데이터베이스상에 개재되어 있는 인용과 논문자료 사용
3.매년 전세계 학술분야의 약 200,000 여개의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며, 이는 전세계 유수대학의 수준높은 연구조사를 토대로 할 예정이다. 또한 QS는 이에 관련하여 고른 학문분야와 지역안배를 고려할 예정이다. 2010년 학술 설문조사는 3월 9일에 시작될 예정이며, 관심이 있는 학술 관계자들은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설문조사에 응할 수 있다.(www.topuniversities.com/academicsurvey) 단, 설문에 응하는 학술 관계자들은 선별될 예정이며, 학교 도메인의 이메일 주소 계정을 갖고 있어야 한다.
4.전세계 약 5000여개의 기업을 상대로 고용선호 대학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적어도 100,000 개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이 5000여개의 기업은 각 지역을 고려해 고르게 선별할 예정이다. 2010년 고용동향 설문조사 역시 3월 9일부터 시작되며각 기업들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www.topuniversities.com/employersurvey) 단, 설문에 응답하는 고용주는 선별될 예정이며, 캠퍼스 리크루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들로 한정한다.
QS 세계대학랭킹은 전세계의 학술계와 정부기관 등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홍콩성시대학(香港城市大學) 의 학술계획 고급 관리자인 케빈 다우닝 (Kevin Downing)박사는 상해교통대학의 세계대학랭킹과, 대만의 HEEACT (재단법인고등교육평감중심기금회)의 세계대학 랭킹, 그리고 QS세계대학랭킹에 포함되는 모든 대학의 성과 정도를 자세히 측정하는 척도를 개발하였다.
다우닝 박사는 “모든 랭킹들은 어느 정도의 논란의 여지를 유발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QS사의 세계대학랭킹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 세계 각 기관의 활동에 관해 정확한 지표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QS세계대학랭킹은 전 세계 각 대학의 수장들이 다른 학교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훌륭한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전 세계 우수 학교의 고위층들 사이에서 QS의 세계대학랭킹은 전략계획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랭킹 자체가 제공하는 유용성과 실용성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QS사는 랭킹을 산출하는 데에 있어서 엘세비어의 스코푸스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한다. 스코푸스의 디렉터인 닐스 비어트만(Niels Weertman)씨는 “스코푸스는 그 신뢰도가 매우 놓은 출판통계 분석 자료를 사용한다. 따라서 OECD, 호주연구협회(The Australian Research Council), 그리고 NISTEP(일본 과학기술정책연구소) 등 세계 유수의 기관들이 스코푸스의 자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이 전 세계의 연구자료 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스코푸스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보유고라 말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QS사의 총 책임자인 눈지오 콰콰렐리(Nunzio Quacquarelli)씨는 “QS사는 대학 및 고등교육과 관련하여 지원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참신하고 새로운 방법들을 환영한다. 우리는 역시 유럽연합집행기관(European Commission) 이 지원하는 CHERPA연합의 결과, 국제개발경제기구(OECD)의 고등교육수학결과평가(AHELO)와 더 타임즈지의 연구결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QS는 향후 2년내에 전례없는 신 연구조사와 관련한 결과 자료를 접속 및 취득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도는 다양한 토론의 여지를 낳게 될 것이고, 지원자에의 학술관련 정보의 제공과 비교에 관한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QS세계대학랭킹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설명한다.
참고로 여기서 데이터란 학술관계자들이 엄격히 선별하였거나 대학 졸업자를 활발히 채용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이 선정한 대학들을 지칭한다. 또한 눈지오 콰콰렐리 (Nunzio Quacquarelli)씨는 향후 관련 인터뷰에 응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연락은 다음을 참조하면 된다.
시모나 비조제로 (Simona Bizzozero)
PR 총괄이사
QS
직통전화 : +44 (0)20 7284 7248
휴대폰 : +44 (0)7880 620 856
이메일 : simona@qs.com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대학기관 및 기업은 research@qs.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QS사에 관하여>
QS Quacquarelli Symonds사는 고등교육과 진로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하고자 하며, 지원자들이 향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QS사만의 교육관련 이벤트, 출판물, 그리고 리서치 및 웹사이트 등을 통하여 전세계의 학사, 석사 그리고 MBA 커뮤니티를 전세계 고용주와 교육기관과 연결해주는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QS사의 관련 웹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QS사는 전세계 각지에서 온 150여명의 직원들과 고등교육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일하고 있다. QS사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파리, 싱가포르, 독일 슈투트가르트, 상하이, 시드니, 워싱턴 DC, 보스턴, 요하네스버그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학사 관련 정보 및 대학랭킹 정보 www.topuniversities.com
석박사 관련 정보 www.topgradschool.com
MBA 관련 정보 http://www.topmba.com
글로벌 채용 정보 www.global-workplace.com
<QS 세계대학랭킹>
2009년의 QS대학랭킹 조사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나 변화 및 변경 사항 등은 www.topuniversities.com을 통해 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QS세계대학랭킹의 산출방법은 다음의 카테고리에서 추출한 결과의 합산으로 이루어진다. 학술동료간의 리뷰 고용자리뷰 외국 교수진 비율 외국학생 비율 학생교수진 비율 교수진 당 인용건수(인용건수에 관한 자료는 스코푸스 측에서 제공)
<2009년 QS 세계대학랭킹 내 한국대학 순위표>
2009 Rank 2008
Rank 대학(기관)명
47= 50 서울대학교
69 95 KAIST
134 188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151= 203 연세대학교
211= 236 고려대학교
339= 344 한양대학교
357= 370 성균관대학교
371= 500+ 부산대학교
374= 401-500 경희대학교
379 500+ 서강대학교
397= 401-500 이화여자대학교
401-500 500+ 인하대학교
501-600 401-500 전북대학교
501-600 500+ 전남대학교
501-600 중앙대학교
501-600 500+ 충남대학교
501-600 500+ 경북대학교
QS Quacquarelli Symonds 소개: QS Quacquarelli Symonds는 고등교육 관련 리서치(매년 세계대학랭킹 발표)와 세계 박람회(연간 40여개국에서 80여회의 고등교육 관련 박람회를 개회하는 회사입니다.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파리, 싱가폴, 워싱턴 DC, 베이징 등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